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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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브릿센트는 British Accent 의 BRITCENT 를 따와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회사의 이름이 의미하듯 정통 영국 영어 교육을 목표로 하며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진심을 담아 책임감 있게 제공합니다.

BRITCENT

영어로 어려움을 겪는 런던 내 한국 유학생, 어학연수생, 주재원 등을 대상으로
1:1 영어수업을 제공하기 시작해,

현재는 런던, 서울에서의 대면 수업,
세계 각국의 학생들에게 온라인 수업, 전문 번역과 에디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영국 정부 등록 영어 교육 회사 입니다.

2010년 가을, 20대 중반에 어렵게 영국 유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꿈에 그리던 넓고 세련된 강의실, 전 세계에서 모인 학생들, 턱수염이 멋진 교수님과의 첫 경제학 강의는 제 가슴을 설레게 하는 데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그 설렘도 잠시, 강의 내용의 절반도 알아듣지 못했고 교수님의 농담으로 모두가 웃을 때 무슨 말인지 몰라 웃을 수 없었습니다.

한국에서 곧잘 했던 영어 실력에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지만 교수님 발음은 시험 속 성우들과 달랐고 미리 외웠던 전공단어들은 익숙지 않은 영국 발음에 하나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학교 강의 뿐만 아니라 현지 친구들과 대화에도 어려움이 많았고 학기 내내 겉도는 느낌이었습니다.

힘들었던 첫 학기가 끝날 즈음 기숙사에서 우연히 데이비드라는 영국인 학생을 만났습니다. 저의 어설픈 영어에도 불구하고 공통 관심사가 많아 금세 친해졌고 매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뭐든지 가르쳐 주길 좋아하는 데이비드에게 제 영어에 대한 피드백을 부탁하게 되었고 그렇게 1:1 회화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개강 후 다시 찾아온 강의 시간, 교수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놀라울 정도로 명확하게 들렸습니다. 데이비드와 함께한 한 달 동안 실제 영국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문장, 표현, 농담들에 저도 모르게 익숙해져 있었고 영어가 들리기 시작하자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팀 프로젝트의 리더를 맡기도 하고 영국인 친구들과 축구를 한 후 필름이 끊길 때까지 펍에서 술을 마시기도 했습니다.

문득 대학 생활을 즐기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만약 데이비드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쯤 내 학교생활은 어땠을까?”
이 생각은 저와 같이 영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영어 선생님을 소개해주자는 아이디어로 이어졌고, 그렇게 브릿센트를 창업했습니다.

브릿센트를 운영하며 맹목적인 문법 공부와 문장 외우기가 아닌 실제로 영국 생활에 꼭 필요한 영어를 가르치는 데 집중했습니다. 데이비드와의 수업을 통해서 깨닫게 된 효율적인 1:1 수업의 요건은

1) 학생이 직접 말하는 시간이 충분히 길고
2)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수업이 구성되어야 하며
3) 실수나 어색한 부분을 확인하고 교정할 수 있도록 꼼꼼한 피드백을 제공할 것
4) 그리고 이 모든 게 원어민 전문 영어 선생님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점에 착안하여 브릿센트는 1:1 맞춤형 수업을 최고 수준의 선생님과 진행할 수 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각기 다른 학생들의 레벨과 니즈에 맞춰 수업과 서비스를 준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영어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을 늘 생각하며 학생들이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먼 미래에는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재정적인 문제로 유학을 포기하는 우수한 한국 인재들을 지원하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You can’t win them all” 언제나 성공적일 순 없다는 영어 표현이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브릿센트 직원들은 모든 학생이 자신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Britcent can win them all” 이라는 신념으로 끝없는 발전과 혁신을 추구하겠습니다.

대표 심상보